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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산 900㎜ 폭우에 엉또폭포 콸콸
    5월 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예전 1박 2일 오락프로그램에서 엉또폭포를 찾는 미션에서 물이 없어 당황했던 출연진이 있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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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6
  • 서울숲 수놓은 빛과 음악의 향연…'겨울빛, 윈터라이트' 전시
    서울시는 1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독일 작가 크리스토퍼 바우더의 '겨울빛, 윈터라이트'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시와 재단법인 대림문화재단은 올해 9월 서울의 공원 여가 활성화를 협력사업 협략을 체결한 바 있다. 양측은 향후 5년간 서울 공원에서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예정이며, 이번 전시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크리스토퍼 바우더는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다. 2014년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을 맞아 형제인 마크 바우더와 함께 제작한 조명 예술 설치물 '빛의 경계'(Lichtgrenze)로 국내에도 알려진 바 있다. 이번 전시작은 거꾸로 매달린 200여개 크리스마스트리와 8만여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구성됐다. 빛에 반응하는 음향이 한데 어우러져 신비로운 크리스마스 숲을 거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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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6
  • 단풍 절정 이룬 설악산, 강원지역 인파 북적
    설악산을 비롯해 강원지역 산들이 단풍 절정기에 접어 들었다. 설악산 국립공원은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1만4천명의 등산객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전날(21일) 2만여명이 찾아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3만4천명이 넘는 인파가 설악산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설악산은 지난달 대청봉에서 시작된 단풍이 현재 공룡능선 일대까지 내려와 '울긋불긋' 절정을 이뤘다. 중턱까지 단풍이 물든 국립공원 오대산과 치악산, 춘천 삼악산, 홍천 팔봉산 등에도 많은 등산객이 찾아 오색 옷으로 갈아입은 단풍산 매력에 흠뻑 빠졌다. 많은 인파가 몰린 탓에 설악산 진입로 일대는 오전 한때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었다. 오색휴게소부터 한계령 휴게소 구간 도로는 동호인을 태운 단체 관광버스와 자가 차량이 한꺼번에 몰려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 기상청은 23일 현재 전국 아침 최저기온 5~14도, 낮 최고기온은 19~22도로 평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주 후반에는 전국이 맑고 포근한 날씨로 평년 기온을 회복해 단풍 나들이하기에 좋은 가을 날씨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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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3
  • 경주 양동의 고택
    경주 양동의 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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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4
  • 남이섬
    남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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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4
  • 공주 갑사
    공주 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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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4
  • 강화도 전등사
    강화도 전등사 ▲ 까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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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4
  • 숭례문
    아! 숭례문 ▲ 옛 숭례문 ▲ 불이 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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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8
  • 백두산 천지를 다녀오다
    백두산의 천지를 보다 ▲ 오! 백두산 ▲ 무상무념 ▲ 백두산 등정 전 호텔입구에서... ▲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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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5
  • ‘인사동’ 골목을 거닐다.
    ‘인사동’ 골목을 거닐다. 오렌지빛으로 물들어가는 행복한 겨울밤의 데이트 GO~GO!!! 늦은 오후 지하철 1호선 수원역. 대략 1시간 10분정도가 걸려 해가 저문 후에서야 종로 3가역에 도착할 수 있었다. 토요일 밤 인사동 골목을 가득 메운 사람들은 추위를 잊은 모습이었다. 붉게 상기된 뺨과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눈동자들은 어딘가에 있을 즐거움을 쫓고 있었다. 해가 짧아진 겨울. 노점상들은 조명등을 켰고, 좁은 골목길은 따뜻한 오렌지 빛으로 환해졌다. 인사동 특유의 전통상품 판매 상점들을 지나쳐, 명소로 자리 잡은 ‘쌈지길’에 도착했다. 밤을 잊은 상점들은 마치 깍두기가 겹겹이 쌓여있는 모습이다. 길 한복판에 다소곳이 놓여있는 찻상을 보고 발걸음을 늦췄다. 젊은 문화와 전통이 공존하는 거리는…눈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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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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