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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서울 통합 메가시티의 꿈을 실현한다
    김포·서울 통합 메가시티의 꿈을 실현할 사람 홍철호 김포(을) 22대 국회의원 후보자 선거 사무실을 찾았다. 이곳 저 곳의 발 빠른 홍보로 바쁜 일정 중에도 인터뷰를 허락한 것이다. 겨울의 짧은 하루가 모자라는 홍의원님 분주한 모습으로 맞이해 주셨다.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으며 마주본 얼굴은 생기 있고 활기차 보였다. 날쌘 호랑이도 비켜갈 것 같은 아우라를 지닌 품새가 멋진 분위기였다. 순간 홍 위원장님을 취재하려고 미리 만났던 주민들의 목소리가 떠올랐다. 19대, 20대 전 국회의원으로 활동당시 신뢰가 높았던 이유를 엿볼 수 있었다. 정치 역량의 필수 요소를 두루 갖춘 용기도 배여 있었다. 그의 정의와 정치철학은 김포시에 사람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성공도시를 이루어 낼 자신감이 넘쳤다. 김포의 발전을 위한 주민 봉사의 마음을 차분한 가운데 열정 넘치는 답변을 들었다. 1. 서울 통합 후의 그림 -> 김포와 서울의 통합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경기도 분도 과정에서 소외되고 홀대받는 김포의 위상과 김포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서울 통합은 도시와 도시가 대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윈윈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다는 기대와 확신이 전제된 것이기에 통합이 현실화된 이후의 김포는 경기도 안의 지자체에서는 상상할 수 없었던 획기적인 변화와 성장의 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반면 서울은 김포공항이라는 하늘길 말고도 한강과 조강을 통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바닷길을 갖게 되며 '여의도에서 능라도까지' 물길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아젠다에 대한 수도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주도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같은 수도권이면서도 경기도와 서울이라는 이질적 정책 목표로 인해 단절되거나 좌절해야 했던 교통, 도시계획, 도시개발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많은 행정 서비스 분야가 세세한 신경세포까지 연결되고 확장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편의와 삶의 질, 행복 만족도는 가파르게 수직 상승할 것이다.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비교도 할 수 없이 많고 다양한 특목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로 인해 김포의 전반적인 교육 분위기와 환경은 달라질 것이고 서울에 집중되어있는 각종 문화, 예술, 체육 시설과 병의원, 대형 유통시설 등 도시기반 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용이하고 펀리해질 것이다. 2. 메가시티 대로에 가장 먼저 실행하고 싶으신 것은 무엇인지? -> 김포가 쏘아 올린 공이 폭죽처럼 폭발해서 김포만의 문제가 아닌 수도권 더 나아가 전국적인 문제로 커졌다. 메가시티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다. 몇 개의 도시들이 결합함으로써 거대한 소비시장과 IT(정보기술)·인프라·교통망을 갖추게 되어 도시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진다. 김포·서울 통합이 실현된다면 가장 시급한 과제는 버스교통의 판을 다시 짜는 일이다. 지금 김포의 버스교통은 서울시와 협의가 어려워 김포시민의 출퇴근에 필요한 노선과 좌석수가 태부족한 실정이고, 버스 기사들의 임금 차이로 인한 숙려된 운전기사 확보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인데 서울 통합은 이러한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고 '골병라인', '지옥철'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김포골드라인'의 고질적인 혼잡도 해소를 목적으로 도입되는 서울지하철 5호선 준공 때까지 시민의 편리한 발로 자리매김하여야 한다. 3. 글로벌 비지니스 창출이 가능한 경제 규모를 갖춘 기업 유치 방법? -> 김포에는 약 25,000여개의 기업체가 들어서 있다. 이들 기업들은 김포 골드밸리라 불리는양촌읍과 인천 서구 사이에 있는 지방산업단지에 밀집되어 있지만 통진, 양촌, 대곶, 월곶, 하성 등 북부 5개 읍면 지역에 개별입지로 들어선 기업체도 많다. 글로벌 비지니스가 가능한 대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곳은 현재 산업단지 조성이 진행 중에 있는 시네폴리스와 거물대리 일대 대곶지구 환경재생 혁신 복합단지 부지이다. 영화와 관려 된 모든 산업을 집적화한 클러스터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한강 시네폴리스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유치가 가능한데 그동안에도 여러 군데서 의향 타진이 있었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되면 직접 세일즈맨이 되어 유치하고 김포를 K-pop과 K-컬쳐의 메카로 만들겠다. 일반 제조업의 경우 물, 토양, 공기 등에 대한 오염과 환경 문제 등으로 특히 수도권에서는 크게 환영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나 뿌리산업이 튼튼하게 자리 잡지 않고서는 그 어떤 기업경제도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다. 지금 당장 특정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하는 건 연목구어일 뿐 헛된 얘기로 그칠 것이다. 대기업들과 접촉해서 그룹 차원의 신설 또는 이전 계획이 있다면 협상을 할 것이나 우선은 서울과 인천 등 대도시에서 밀려나야 하는 뿌리산업 관련 건실 기업의 집단 이주 등을 유치할 것이다. 4. 김포의 잠자는 땅들을 활용하여 시너지 효과 -> 김포의 면적은 약 276㎢로 605㎢인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 45%에 달한다. 또한 그동안 김포는 군사시설보호, 그린벨트, 수도권정비법 등 이중삼중의 개발규제로 인해 수도권의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개발 가용지를 갖고 있다. 한편, 서울은 조선의 중심이었던 한양 시대를 말하지 않더라도 근 현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의 역할을 해오느라 제대로 손보지 못한 부분도 있고 한정된 토지 자원으로 마련하느라 위상에 걸맞지 않게 지어진 공공시설도 많다. 한마디로 이제 서울은 메가시티로 거듭나면서 새롭게 리빌딩 되어야 하는데 많은 개발 가용지를 김포가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욱이, 김포로서는 수도 서울을 계획하고 재단해 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서울시가 도시계획 입안 권을 갖게 됨으로써 시민들의 행복 추구권이 구체적으로 실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 당장 무슨 시설을 어디에 지어 달라는 것은 투정에 불과하며 김포만이 아닌 서울과 김포 전체를 두고 시민의 의견을 들어 결정 할 일이다. 5. 교통 문제의 핵심 통합 차량기지 중장기 센터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향 -> 김포한강신도시 광역교통 개선 대책은 실패했다. 정부의 일관성 없는 신도시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한강 신도시 계획 규모가 널뛰듯 오락가락했고 이런 과정 속에서 중 전철 계획은 어느새 도시철도로 바뀌었고 그나마 정치인들의 야합으로 2량짜리 지하 경전철이 되었다. 서울로 출퇴근하는 김포시민들이 목숨을 담보하면서 이용하는 형편이지만 중앙정부는 자기 일 아니라고 뒷짐만 지고 있고 정책 결정에 참여했던 그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서울지하철 5호선은 윤석열 정부의 1호 신도시인 콤팩트 시티 입주 예정자들이 부담하는 광역교통개선 부담금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서울 마곡에 있는 차량기지와 건 폐물 처리시설을 김포에 이전하는 조건으로 민주당 시장과 국회의원 시절 5년간 답보 상태에 있던 일을 국민의힘 시장이 어렵게 성사시킨 김포 최대 현안이다. 검단과 원당지역 신도시 입주주민을 위해 빙빙 돌아가라는 인천시의 요구는 마치 스스로 걷어찼던 밥상을 누군가 새롭게 차려 내니 먼저 먹겠다고 숟가락 들고 덤비는 격으로 천부당만부당한 어깃장에 불과하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은 당초 김포가 요구했던 김포한강선으로 노선이 확정 되어야 하며 콤팩트 시티를 지나 김포시 북부권의 중심인 통진읍까지 연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철도 통합 기지는 통진과 양촌 사이 적당한 곳으로 위치나 결정되고 규모와 기능은 정부 국토계획에 반영된 스마트 하이웨이 계획을 수용 할 수 있어야 한다. 6. 서울시 한강 르네상스 수상 택시 열리면 김포 수상택시 뜨는 길 -> 서울시가 한강르네상스를 꿈 꿀 수 있었던 것은 1986 아시안게임과 1988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한강에 유람선을 띄우겠다는 일념으로 신곡 수중보를 설치한 덕분이다. 서울이 유람선과 요트 등 수상 레져와 둔치를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을 만들어 세계적인 명소로 운영하는 동안 김포는 절반의 가동보로 인한 쇄굴 현상으로 뭍은 파여져 나갔으며, 떨려 나간 흙이 쌓여 습지의 육상화가 진행되고 질 좋은 강모래나 무한정으로 채취되던 곳에는 흙 뻘이 가라앉아 더 이상 골재 채취도 불가능해지고 높아진 하상으로 인해 수시로 물길이 바뀌어 한강 하류지역 어민들의 어로가 어려워졌다. 따라서 현재의 신곡 수중보를 하성면 석타리 아랫쪽을 이전하는 가운데 경인 아라뱃길 김포 터미널을 거점으로 하류의 전류리 포구와 고양시, 파주시의 옛 포구와 나루, 상류의 서울 마포, 강서, 여의도, 잠실 등을 연결하는 한강수로 물길과 함께 아라뱃길을 따라 정서진을 거쳐 인천 연안부두와 강화도 등을 연결하는 서해뱃길도 만들어야 한다. 7. 국회에 입성하면 새로운 포부는? -> 이번에 당선이 된다면 3선으로 여당 중진이 된다. 당연히 최소한 상임위 하나 정도는 책임지고 싶다. 감투가 목적이 아니라 지역구인 김포를 위하고 제대로 된 국회로 이끌어 국정을 안정시키고 정권 재창출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기 때문이다. 19대와 20대 국회의원을 하는 동안 여야 누구와도 척을 지지 않고 의정활동을 했고 덕분에 지금도 많은 현역의원들과 소통하면서 허심탄회한 의견 나눔을 하고있다. 양당제, 거기에 절대 다수 의석을 가진 거대 야당과의 여소야대 정국이 가져오는 폐단과 낭비를 우리는 정확하게 목도하고 있다. 이러한 갈등과 증오의 정치가 더 이상 계속되게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소신이다. 민주주의가 시끄러운 것은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가 정제되고 다듬어지는 과정에서 나는 것이지 사생결단식 정쟁이나 증오에 찬 비난의 목소리여서는 안된다. 배려와 양보, 염치를 알고 국민을 무서워 하는 여의도로 만들고 싶다. 8. 김포시민들에게 22대 국회입성 필승 전략의 당부 한 말씀 -> 올해 4월 10일 선거가 갖는 의미는 시민 여러분 각자의 생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건 누구를 찍느냐,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김포의 미래가, 남의 의지에 따라 둘로 쪼개지는 경기도의 어느 한 곳에 속하거나 아니면 시민 여러분의 자유로운 선택으로 서울로 가든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또한 김포에 산적한 어려운 문제들을 제때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 3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이 홍철호 결코 금뱃지와 거기에 줄줄이 딸려 오는 수백가지 특권, 특혜가 욕심나서 출마하지 않았다. 일이 하고 싶어서, 너무나도 간절하게 일이 하고 싶어서 시민 여러분께 지지와 성원을 호소 드리고 있다. 임기 내내 당 대표방탄과 정치 싸움에만 몰두하고 정작 김포 문제는 외면하고 도외시한 사람이 다시 국회에 가겠다는 시도는 막아야겠다. 누구보다 김포를 잘 알고 문제와 해결 방안을 마련해 즉시 실천할 수 있는 사람! 바로 이 홍철호 뿐이다. 일이 고픈 제게 일할 기회를 달라. 오로지 김포와 시민만을 보고 일해서 결과로 말하겠다. 인터뷰 전후를 정리하면서 김포의 일꾼다운 참 일꾼을 보게 되었다. 굽네치킨 신화를 일군 중소기업인으로서 기업의 성공만큼이나 정치도 뛰어나다. 전 국회의원 당시 적극 활동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팬들을 많이 둔 존경받는 정치인이다. 그동안 김포 서울통합 5호선연장 GTX-D의 사업을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었다. 그는 김포출신으로 김포를 깊이 사랑하기에 다른 곳의 국회의원은 그저 준다 해도 안 간다고 한다. 김포시 발전을 위해 뼈를 묻겠다는 의지와 결의로 찬 보석이라는 것을 김포시민들은 알고 있다. 제20대 국회의원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그런저런 정치활동의 성실한 밑그림을 다져왔기에 김포시의 미래를 한 눈에 그릴 줄 안다. 더욱 박차를 가하여 22대 국회입성을 향하여 나가는 그를 주민들은 크게 응원하며 기대를 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경기북부는 싫어요 서울시가 좋아요” 현수막을 내걸고 주민들에게 김포 서울 통합의 첫걸음을 알리고 있었다. 홍철호 전의원님 큰 포부의 플래카드가 주민들의 알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고 있었다. 곧 김포시장님 설명회에 이어 역사학자 윤명철 교수님을 모시고 김포시와 서울시 통합의 역사적 지리적 타당성 연구를 설명 하였다. 변화의 장 속에 놓여 진 김포가 서울시의 확장 및 김포시의 위상을 알리었다. 홍철호 당협위원장은 대도시권 성장 발단 (분도) 김포시의 지리적 한계 생활권 통합의 주제가 돋보였다. 그리고 인천과의 갈등 지옥 철 등을 풀어야 할 과제지만 필히 해 낼 것을 설명하였다. 빈틈없이 좌석을 채운 주민들은 들을수록 이해가 넓어지고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김포 현안에 대한 특별 대담 속에 미래지향적 안목을 진솔하고 명쾌하게 답을 하였다. 5호선 연장은 대통령 공약이라고 하나 선물을 받을 준비가 없는 곳에는 돌아오지 못한다고 본다. 그는 매스컴을 통해 5호선 연장의 실현을 거듭 알리고 거리에 프랑카드는 김포시민의 바램을 달고 노력한 결과 김포시 7개역을 노선으로 공식 발표가 났다. 무엇보다 큰 결실을 김포시민에게 안겨 준 셈이다. 그런 과정에서 김포·서울 통합과 5호선 연장의 꿈을 그저 틈만 나면 방해하는 비방의 목소리를 흔들림 없이 대응 해오면서 얻어낸 결과물이다. 그러기애 더욱 소중하고 평소 쌓은 정치철학과 리더십이 빛날 뿐이다. 좋은 정책을 발목잡고 트집하는 싸움을 조용하게 물리칠 힘은 오직 홍철호 뿐이다. 그의 집념과 열정이 이루어낸 과정이라 차질 없이 성장 할 것으로 보인다. 벌써 그려놓은 그림 위의 정치 안목이 주위의 영향력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다. 현재 김포(을) 국회의원 후보로서 고루 갖춘 정치 솜씨로 김포의 발전을 환하게 끌어갈 것이다. 전 국회의원 2선의 다져진 알토랑 활동 중 가장 성공한 일은 토대로 아쉬웠던 점은 보완하는 것이 큰 동력이 되어 센스 있고 노련한 정치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있다. 김포 서울 통합 깃발을 들고 가는 길에 저해요소도 굴하지 않고 진행할 것으로 본다. 앞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김포시민을 위한 일꾼으로 손색없음을 주민들은 알고 있다. 그의 열정과 헌신이 김포시에 사람이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성공도시를 이루어 낼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가뭄의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김포를 옥토로 만들어 생산과 삶의 질을 올려 줄 것이다. 그의 정치 철학은 빛나고 있다. 성실하고 정직한 홍철호, 그가 가는 길에 행운을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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