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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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대형 화물차와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증인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5일 저녁 8시쯤 지인과 식사 후 대리 기사를 불러 자신의 승용차에 타고 경기 의왕시 부곡동 봉담과천도시고속화도로 봉담 방향 도로에서 경기 화성시 자택으로 돌아가던 중 뒤에서 달려온 8.5톤 카고트럭에 추돌당했다.

3차로로 달리던 유 전 본부장 차량은 그 충격으로 180도 회전하면서 1차로까지 튕겨져나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뒤에야 멈춰섰다.

사고 당시 1차로를 주행하던 차가 없어 후속 사고는 없었으나, 유 전 본부장이 두통과 허리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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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차량, 8.5톤 트럭과 교통사고…생명 지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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